2009.08.23 23:45
8월 여름의 정점이라 불리는 계절, 이때에 휴가도 많이 다녀오고, 일하기엔 조금 지치는 계절이 아닐런지...
그런데다가 일까지 없어서 허덕이는 꼴이라니....ㅠ.ㅠ
우리 아가는 점점 커가는데 아빠가 일이 없어서 고민이 많은 8월이 되어 버렸다.
그렇게 고민을 머리에 이고 월말을 바라보는 심정이라니, 정말 위기의 8월이다.
8월이 지나가면 재만 남지 않을까? 남들 다 휴가도 다녀오고 쉬는 8월에 일이라도 빡시게 해야 남는게 있을 텐데....
ㅇㅎ~
한숨만 늘어간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