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6 18:25
민족의 명절 설이 지났네요.
2010년 새해를 시작하고 정신없이 지나가는 날들에 정신이 없으셨다면 이젠 슬슬 추스리고 한발짝 크게 내디뎌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난해는 멀했는지 생각도 안나고, 앞으로 새해는 멀해야할지 생각도 못하고 있었던것이 사실인지라. 늘~ 설이지나면 올 해도 왠지 손해 본듯한 허무함이 찾아들곤 했었는데...
이젠 얼굴 한 번 찰싹 때리고 정신 차려야겠습니다.
다들 새해 소망을 한번 생각해 보시구요.
대박났으면 좋겠다든지, 먼가 확! 저질러 보겠다는둥... 추상적인 이야기들 말고, 작은거라도 구체적인 것들을 생각해 보는게 좋을 둣 합니다.
저는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으 다하고 싶습니다.
또 제가 하는 일에서 프로가 되고 싶습니다. 늘 프로라고 생각하지만 닥쳐오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는 체념하거나 포기하는 일들이 많았는데, 이젠 안 그럴겁니다.!!! 아자!
당당하게 맞서는 프로가 되고 싶습니다. 투정하고 불만에 가득찬 두눈으로 세상을 보는 그런 사람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이런 또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네요.
그러면서 돈 좀 많이 벌었으면 합니다. ㅋㅋ
다들 건강하세요!!'새해 복 두 많이 받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