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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일상

아이폰을 기다리며...

2010.09.08 21:26

에보시 조회 수:1659

욕심이었을까? 아마도 그건 내게 꼭 필요 없을런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갖고 싶었는데... 기회가... 아니 기획로 만들었을지도 모르겠다.

시대의 놀말만한 기기라니...

스스로 내가 갖고 싶은 것이 없다거나, 굳이 부리지 않아도 된다 하면서 아닌척하면서 지내온 것 같다. 

동생들 말처럼 난 부족함없이 지냈을텐데... 왜 자꾸 난 부족한 걸까?

난 스스로 뭘 바라는 건지...

단지 아이폰을 기다릴 뿐인데...